이즈음 한살림ㅣ 이즈음 햇작물로 가을 샐러드 만들다

2017-09-04 메인노출, 알림과 소식, 한살림 이야기

이즈음 한살림ㅣ 이즈음 햇작물로 가을 샐러드 만들다

홍로, 햇고구마, 햇연근, 아로니아 소담히 담아 풋귤 짜 넣은 두부드레싱 곁들입니다. 긴 소매 옷을 꺼내 입고 밥상 위 에 놓인 가을 마주합니다.   햇작물로 만드는 가을 샐러드 사용한 재료 홍로1개, 찐 햇고구마, 아로니아 두 줌, 구운 햇연근(햇연근1/2, 소금 약간, 현미유), 채식카레가루, 두부드레싱(찌개두부 반 모, 주먹크기 풋귤1개, 현미유 1큰술, 소금 1작은술) 만드는 방법 1. 홍로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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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즈음 한살림ㅣ수박, 흰 속살까지 야무지게 즐겨요

2017-07-06 알림과 소식, 한살림 이야기

이즈음 한살림ㅣ수박, 흰 속살까지 야무지게 즐겨요

쩍, 소리마저 시원한 수박이지만 붉은 속살(과육) 발라먹은 후의 껍질 처리는 여름날의 행복을 주저하게 하곤 합니다. 하지만 흰 속살까지 야무지게 먹는다면 사정은 달라지지요. 붉은 살 흰 살 함께 베어 물면 아삭한 식감 더해져 그 시원함 배가 됩니다. 붉은 속살은 오미자원액 넣어 갈아 얼리면 근사한 셔벗이 됩니다. 흰 속살 다로 남겨두었다 겉껍질 벗겨내 가지, 오이와 함께 고추기름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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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즈음 한살림ㅣ새콤함으로 입맛 돋우는 매실

2017-06-02 알림과 소식, 한살림 이야기

이즈음 한살림ㅣ새콤함으로 입맛 돋우는 매실

살림 좀 한다는 이들의 부엌에 푸르거나 노오란 매실 소복할 때입니다. 잘 발효시켜 저장해두면 조미료가 되고 소화제가 되고 음료가 되지요. 매실 건져내 잘게 다져 냉장고에 보관해두면 여름내 요긴합니다. 겉절이나 비빔국수에 넣으면 그 새콤함이 더위에 지친 입맛 돋웁니다. 건지 그대로 빵에 발라 먹어도 좋습니다. 요거트와 섞으면 크림치즈가 필요 없지요.   매실 넣어 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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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즈음 한살림ㅣ가볍게 차리는 한 그릇 밥상(4/19 영상 업데이트!)

2017-04-01 알림과 소식, 한살림 이야기

이즈음 한살림ㅣ가볍게 차리는 한 그릇 밥상(4/19 영상 업데이트!)

  오분도미에 잡곡 섞어 고슬고슬 지은 밥에 제철채소 듬뿍 넣어 쓱쓱 비벼 먹습니다. 된장과 오미자효소, 생들기름 넣어 만든 소스는 봄의 풍미를 돋웁니다. 뭐, 제철채소 아니어도 좋습니다. 쌈채소, 사과, 집에 있는 대로 가벼운 마음으로 차리는 것이 포인트이지요.   가볍게 차리는 한 그릇 밥상 생된장 비빔밥 재료 된장, 오미자효소, 생들기름, 다진 고추, 집에 있는 채소와 과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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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즈음 한살림ㅣ토박이씨앗물품으로 봄 밥상 차리기

2017-03-10 메인노출, 알림과 소식, 한살림 이야기

이즈음 한살림ㅣ토박이씨앗물품으로 봄 밥상 차리기

토박이씨앗물품으로 봄 밥상 차리기 냉이, 근대, 연근, 돼지감자, 세발나물 잘 씻어낸 냉이로 된장국을 끓일 땐 별다른 양념이 필요 없지요. 말린 고추를 센 불에 볶아 매운 맛을 내고, 목이버섯과 유부로 씹는 맛까지 더한 근대볶음은 색다른 요리입니다. 치자물 반죽 입혀 구워낸 연근은 향긋하고, 고추장과 조청에 졸여낸 연근은 식으면 더 맛있습니다. 돼지감자를 껍질째 갈아 표고버섯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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