봄의 시작으로 토박이씨앗 강좌가 열렸습니다.

보은 백록동 공동체에 몸 담고 계신 전경진 생산자님의 귀농 이야기와  토박이 씨앗 농사의 이야기를  들을 수 있었습니다.

강의 내내 열심히 적으시는 조합원분들의 모습에서 열기가 느껴졌습니다. 농사를 지으며 직접 겪고 살아내고 계신 생산자님의 생생한 체험기를 들으며 배우기도 하고, 즐겁게 웃는 시간 가졌습니다.

씨앗 나눔도 질서있게 잘 담아가셨고,  씨앗을 담으면서 생산자님께 궁금한 것도 더 묻고 답도 듣는 시간도 가지셨지요~^^

토종씨앗도 우리씨앗농장에서 보내주신 것,  생산자님이 가져오신 것, 조합원님이 채종해 오신 것으로 풍성하게 준비 되었습니다.

올해도 즐겁게 잘 키우시고 채종까지 성공하셔서 내년 봄에 채종해 오신 씨앗을 다시 다른 분들께 나눔해 주세요^^

 

 

 

 

 

 

 

 

 

 

 

 

 

 

 

 

 

 

 

 

 

 

 

 

 

 

 

 

 

 

 

토박이씨앗 강좌를 준비하고 진행한 <농산물위원회>는 지속적인 학습과 교류, 다양한 활동들을 통해 ‘토박이씨앗 살림’ 활동을 하고 있습니다.

조합원님들의 많은 관심 부탁드립니다^^  감사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