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살림고양파주 가공품위원회에서 7/12(목) 김포에 위치한 ‘행복누리’생산지에 다녀왔습니다.
고양파주사무국에서 20분 거리에 있는 가까운 생산지 였습니다.
생산하는 물품으로는 ‘행복누리 수제세탁비누’를 2015년 부터 한살림에 납품하였으며 올해에는 조합원들의 요구가 많았던 ‘행복누리 수제고체주방비누’를 생산하고 있습니다.
이곳은 근로장애인들이 직업재활훈련, 자립을 목표로 일하고 있었으며, 지역의 MOU맺은 연구소에서 재능기부를 통해 품질개선및 관리를 받고 있다고 합니다.
조합원들의 소비가 여름에는 고체비누의 특성상 물러짐이 발생할 수 있어 매장에서 ‘목화송이’에서 생산한 비누주머니도 별도로 판매하고 있습니다.
100%천연오일에 안전성한 비누!! 여기에 장애인들의 직업재활과 경제적 자립까지 도울 수 있는 아주 값진 비누였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