익숙한 공간에서 정해진 일정속에 지내던 아이들에게

일상에서 잠시 벗어나…  마음껏 뛰고, 놀고, 소리지고, 웃을 수 있는 시간을 선물해주세요

괜찮아요..  잠시 우리 모두 ‘청개구리’가 되보자고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