9월 28일 목요일. 한실림 본부(주엽동) ‘모심방’에서

예쁜 매듭모양에 쫀득함과 고소함이 가득~ <홈베이킹 프레즐 3종> 강좌가 진행되었습니다.

 

우리밀만으로 빵을 만든다는 것이 쉽지 않다지요

하지만 오늘~ ‘원혜영’ 강사님을 통해

정성껏 키운 우리밀로 만들어진 한살림 ‘흰밀가루’를 사용한 베이킹 노하우 대방출!

적절한 반죽 비법, 발효시간과 발효된 반죽을 다양하게 활용할 수 있는 팁까지!!

 

정말~ 간단한 재료와 방법이었지만…

소소한 팁들과 배움이 없었다면 쉽게 맛과 모양을 내기 어려운 홈베이킹~

첨가물 0.1도 들어가지 않고 정성으로 만들어진 고소한 프레즐 향기에

참여하신 분들 모두 함박웃음이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