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난 8월 17일 오후 5시, 경북의 농가 2곳에서 생산되는 재래닭유정란에서 DDT 성분이 검출된 것이 확인되었습니다. 재래닭유정란은 재래종 닭을 복원해 더 건강하게 생산된 유정란이라고 믿고 계셨기에 조합원 여러분의 실망과 걱정이 더욱 깊으셨으리라 생각합니다. 역학조사와 검사 결과 토양오염이 주요원인으로 판단됩니다. 건강한 닭을 키우기 위해 힘써 왔지만 토양오염에 대한 대책이 미흡했습니다. 진심으로 사과드립니다. 더 꼼꼼한 생산관리/점검체계를 마련하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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